금요일-주말영상학교 첫시간
첫시간에는 간단한 자기소개와 영화가 처음 만들어 졌을때 영화들을 보았다.
만들어진지는 대략 1세기(100년)이 지났다.
처음 영화라는걸 만든 뤼미에르 형제의 작품들을 보았다.
과연 저게 영화일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짧고,스토리가 없었다.
하지만 몇년 뒤에는 나름 스토리가 있는 내용의 영화들이 나왔다.
비록 세트와 기타 장비 등등 지금과 비교하면 빈티나기 그지없지만, 그때 당시 사람들이 보았을때는 마냥 신기하고 재밌을것 같았다.
그리고 찰리 채플린의 one A.M 을 봤을땐 심형래가 생각났다.
몸개그의 원조라는 생각이 들었고,정말 간만인 듯한 슬랩스틱을 보니 재밌었다.
영화를 다보고 나서는 원이 영화가 처음 생겼을때 부터 지금까지 의 변화를 설명해주었다.
추가로 옛날 영화의 염색 기법들도 설명해주셔서 모르는것을 알수있엇다.
그리고 연극과 영화의 차이점 들을 설명해주셨는데 연극은 무대위에서 라이브로 직접 연기를 하는것이기 때문에 컨트롤이 어려운 동물이나 아기들 혹은 장엄한 대자연 들의 풍경들을 직접 보여주거나 연출할수가 없었을것인데, 그에비에 영화는 NG 를 내거나 시간이 들더라도 마음에 들때까지 주야장천 찍어서 영사기로 쏘면 정말 땅위에 존재하는 것들을 찍어 사람들에게 보여줄수 있다는 것에서 이해가 잘 갔고, 또 영화가 지금까지 발전하고, 사람들에게 감동,즐거움을 주는지 이해가 갔다.
토요일-주말영상학교 두번째 시간
이날은 일단 지난학기 캐치스코프가 직접 촬영한 1씬1컷,3컷을 보고 각자의 간단한 리뷰를 듣고 윤성이 코멘트 해주는 식으로 진행되었다.
그리고 영화를 만드는데 있어서 tip?을 알려주셧다.
아직 영화를 찍진 않았지만 앞으로 영상을 작업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듯하다.
생각했던것보다 전체적으로 재밌었던것 같다.
기대된다!
'2008 가을학기 9-12월/금) 영화보기와 이론'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8/09/09 사키 주말영상학교 리뷰(원,윤상)
- 2008/09/09 깃털 2008주말영상학교 가을학기 첫만남후기
#1 원과만남
첫만남이여서 그런지 좀 영상에 대해 배운다기보단 서로를 알리는 시간이 더 많았던것 같다
다른분들은 다 아는분들인데 시내란분은 혼자 우리를 모르셔서 좀 어색하셧을것 같다
내가 본 원은 순정만화 캐릭터같앗다 재연을 하시다가도 설명하실때면 다시 진지한 표정으로
얘기를 하시곤 햇다
원이랑은 영화를 보고 서로에대해알아보고 영화에 처음부터 지금까지? 이정도의 이야기를
하였다.
영화는 어떤형제의 영화와 어떤할아버님의 달나라 이야기, 찰리채플린에 단편영화등등을
보았는데 영화가 대사도 없고 화면만 계속나와서 그런지 굉장히 졸렸다 그래서 못본것들도 있는데 저런영화를 어떻게 안졸리고 봣을까 만약 지금이었다면 영화는 망햇을꺼야 하고 생각했는데 또 다시생각해보니 대사를 속으로 예측해보는 그런 재미도 있엇을것 같기도 하다
영화가 발전한다고는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뭐 화질이 좋아졋다 음량이좋아졋다 이정도는 생각해본적있지만 영화는 모두앉아서 같이 한화면을 보고 대사를듣고 노래를 듣고 웃고 우는
그런것이였다 근데 처음영화는 화면도 흑백이였고 가사또한안들렷고 노래또한 나오지않앗고
화질이좋거나 하지않앗다 그냥 일상을 찍는 대본이나 각색한것이 잇는게 아닌 그런영화엿다
하지만 영화가 점점 길어지기 시작한걸 원이말해줘서 느꼇고 찰리 채플린영화에 들어서는
효과음도 생기기 시작햇고 연기가잇엇고 슬랩스틱이라는 개그또한 잇엇다 영화는 지금 모습이 궁극의 모습이 아니란것에 참 공감햇다 지금 까지 변해온 영화를 좀더 보고싶고 영화에대해 자세한 속이야기가 궁금하다 그리고 미래의 영화까지 궁금하다 내가 나이를먹으면 그때영화도 지금 영화같을까? 원에 영화보기와 이론은 뭐얻은것보단 호기심을 더 만든 수업이엇다
#2 윤성과만남
윤성과의 수업은 원과의 수업보단 약간 특이했다 윤성의수업에도
당연히 자기소개를 하였지만 윤성은 우리과좋아하는 문학도물어보고 영화도 물어보면서
좀더 서로를 더알수잇는 원과의수업에선 겉의모습을 알았다면 좀더 속의모습을 알수있는
그런 소개였다 그리고 저번영상학교때 만든 1씬1컷과 3컷을 보면서 혼자봣으면 잘만들엇는지 재밋는지만 봣을텐데 비평하는관점에서 볼수있엇고 내가 1씬1컷과 3컷을 보면서 나도 어떻게할지 어떻게 해야지 잘나올지 생각해볼수있는 좋은 계기가 되엇던것같다
첫만남이여서 그런지 좀 영상에 대해 배운다기보단 서로를 알리는 시간이 더 많았던것 같다
다른분들은 다 아는분들인데 시내란분은 혼자 우리를 모르셔서 좀 어색하셧을것 같다
내가 본 원은 순정만화 캐릭터같앗다 재연을 하시다가도 설명하실때면 다시 진지한 표정으로
얘기를 하시곤 햇다
원이랑은 영화를 보고 서로에대해알아보고 영화에 처음부터 지금까지? 이정도의 이야기를
하였다.
영화는 어떤형제의 영화와 어떤할아버님의 달나라 이야기, 찰리채플린에 단편영화등등을
보았는데 영화가 대사도 없고 화면만 계속나와서 그런지 굉장히 졸렸다 그래서 못본것들도 있는데 저런영화를 어떻게 안졸리고 봣을까 만약 지금이었다면 영화는 망햇을꺼야 하고 생각했는데 또 다시생각해보니 대사를 속으로 예측해보는 그런 재미도 있엇을것 같기도 하다
영화가 발전한다고는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뭐 화질이 좋아졋다 음량이좋아졋다 이정도는 생각해본적있지만 영화는 모두앉아서 같이 한화면을 보고 대사를듣고 노래를 듣고 웃고 우는
그런것이였다 근데 처음영화는 화면도 흑백이였고 가사또한안들렷고 노래또한 나오지않앗고
화질이좋거나 하지않앗다 그냥 일상을 찍는 대본이나 각색한것이 잇는게 아닌 그런영화엿다
하지만 영화가 점점 길어지기 시작한걸 원이말해줘서 느꼇고 찰리 채플린영화에 들어서는
효과음도 생기기 시작햇고 연기가잇엇고 슬랩스틱이라는 개그또한 잇엇다 영화는 지금 모습이 궁극의 모습이 아니란것에 참 공감햇다 지금 까지 변해온 영화를 좀더 보고싶고 영화에대해 자세한 속이야기가 궁금하다 그리고 미래의 영화까지 궁금하다 내가 나이를먹으면 그때영화도 지금 영화같을까? 원에 영화보기와 이론은 뭐얻은것보단 호기심을 더 만든 수업이엇다
#2 윤성과만남
윤성과의 수업은 원과의 수업보단 약간 특이했다 윤성의수업에도
당연히 자기소개를 하였지만 윤성은 우리과좋아하는 문학도물어보고 영화도 물어보면서
좀더 서로를 더알수잇는 원과의수업에선 겉의모습을 알았다면 좀더 속의모습을 알수있는
그런 소개였다 그리고 저번영상학교때 만든 1씬1컷과 3컷을 보면서 혼자봣으면 잘만들엇는지 재밋는지만 봣을텐데 비평하는관점에서 볼수있엇고 내가 1씬1컷과 3컷을 보면서 나도 어떻게할지 어떻게 해야지 잘나올지 생각해볼수있는 좋은 계기가 되엇던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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