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가을학기 9-12월'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9/09 사키 주말영상학교 리뷰(원,윤상)
  2. 2008/09/06 yurian 2008 가을학기 주말영상학교 참가자 소개글 (1)
5cut 시나리오

c# 1

high angle, full shot

한 남자가 쇼파에서 쿠션을 끌어안고 잠들어 있다. 전화벨이 울리고 깨어나 전화를 받는다.

“여보세요? 아 맞다! 벌써 시작할 때 다 됐네? 나 지금 출발해도 40분 정도 걸릴텐데.. 아
아니다! 알았어 금방갈게.”

5초 동안 눈을 감고 있다가 자리에서 일어나서 거울 쪽으로 걷는다. (low angle) 거울을 보
면서 옷매무새를 단정히 한다. 그리고 문 밖으로 나간다.

c#2

eye level, oblique angle, waist shot

남자가 팔을 구부린 채 앞으로 내밀면서 소리친다.

“얍!”

c# 3

high angle, long shot

갑자기 남자가 신호등을 앞에 떨어지듯이 착지한다. 신호등 쪽을 돌아보면 신호등 건너편에
는 남자의 친구들이 손짓하고 있다.

“여기야, 여기!”

c# 4

다시 c#1로

남자가 눈을 감고 무언가를 상상하듯이 누워 있다. 한숨을 쉬면서 머리를 마구 헝클어 뜨린
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문 밖으로 나간다.

c# 5

over the shoulder shot, bust shot

남자가 거울을 보면서 한 손으로는 전화를 걸고 다른 한 손으로는 머리를 매만진다.

“아 나 좀 늦을 것 같어. 뭐 타고 가야 빠르지? 어, 어, 신도림에서 1호선? 인천행타면 된다
고? 알겠어 지금 타러 갈꺼야 어 이따봐~”

전화를 끊고 급하게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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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보다는직접

어두운 저녁.

@배경:롯데마트 가는 횡단보도 건너는 건널목 사차선.(하자에서 건너기 전)

-남1 횡단보도 앞에 서있고,핸드폰이 울린다.남1 핸드폰 한번 쳐다보고(번호 확인하고)

반갑게(무지무지반갑게)핸드폰을 받는다.

대사 남1:어~야!!왠일이야 !!! ㅋㅋㅋ

*차들이 지나가는 사차선을 기준으로해서 남1로 팬.

CUT

@배경:하자 앞마당.

-남2 앞마당에서 정문으로 나가면서 핸드폰으로 반갑게 통화한다.(롯데마트 가는 횡단보도 로 걸어간다)

남2대사: 왠일은 새꺄!!! 잘지내냐?? 왜이리 연락이 없냐!?!? 언제 한번 봐야되는데!!

하는동시에 남2는 건널목에서 있는 남1의 뒷모습을 본다.

남2:어??야!!!!!

남1:(뒤돌아보며)어?? (자신이 귀에대고있는 핸드폰 한번 보고 다시 남2보며)야!!!!^^

*OTS

CUT

@배경: 남2가 정면으로 보이고 남1을 손가락으로 가르킨다.

남2:너~

간접보다는직접

어두운 저녁.

@배경:롯데마트 가는 횡단보도 건너는 건널목 사차선.(하자에서 건너기 전)

-남1 횡단보도 앞에 서있고,핸드폰이 울린다.남1 핸드폰 한번 쳐다보고(번호 확인하고)

반갑게(무지무지반갑게)핸드폰을 받는다.

대사 남1:어~야!!왠일이야 !!! ㅋㅋㅋ

*차들이 지나가는 사차선을 기준으로해서 남1로 팬.

CUT

@배경:하자 앞마당.

-남2 앞마당에서 정문으로 나가면서 핸드폰으로 반갑게 통화한다.(롯데마트 가는 횡단보도 로 걸어간다)

남2대사: 왠일은 새꺄!!! 잘지내냐?? 왜이리 연락이 없냐!?!? 언제 한번 봐야되는데!!

하는동시에 남2는 건널목에서 있는 남1의 뒷모습을 본다.

남2:어??야!!!!!

남1:(뒤돌아보며)어?? (자신이 귀에대고있는 핸드폰 한번 보고 다시 남2보며)야!!!!^^

*OTS

CUT

@배경: 남2가 정면으로 보이고 남1을 손가락으로 가르킨다.

남2:너~

*카메라 남1로 약간 빠르게 팬.

남1:여긴 어쩐일이야?!?

*카메라 남2로 약간 빠르게 팬.

CUT

@배경:나는 하자 건널목 건너가서 두사람을 찍는다.

두사람(남1.남2)서로 반갑게 웃으면서 막 반갑다고 난리를 친다.

 

*카메라 남1로 약간 빠르게 팬.

남1:여긴 어쩐일이야?!?

*카메라 남2로 약간 빠르게 팬.

CUT

@배경:나는 하자 건널목 건너가서 두사람을 찍는다.

두사람(남1.남2)서로 반갑게 웃으면서 막 반갑다고 난리를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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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인물: A- 17~18세 소녀. 자주 혼자 있으며 노래듣는 것이 그녀의 취미. 고민이 많다. 현 상태는 지치고 기운 없음.

B- 17~18세 소녀. 활달하고 잘 웃는다. 장난기 많다.

A, B 친한 친구. 고민 많은 A의 기분을 풀어주고 싶은 B.

장소: 카페 그래서 야외무대쪽

배우: A-노랑 / B-

삽입곡: Huming Urban Stereo - hawaiian couple

s#1

M.S/ E.L

쭈그리고 앉아있는 A(뒷모습). 따분한 듯 헤드폰을 쓴 채 (핸드폰)을 만지작거린다. 한숨을 푹 쉰다. B가 왼쪽에서 사선으로 다가와 A의 헤드폰을 머리에서 분리시킨다.

B: 여기서 혼자 뭐해?

A: 어, 그냥.

A표정(벌레 씹으며 웃으라는 협박을 받은 듯한 표정)을 보더니 잠시 살짝 미간을 찡그렸다가 밝게 웃는다.

B: 손 줘봐. 내가 재밌는 거 보여줄게.

영문도 모른 채 눈빛은 허공을 가르는 듯 B를 쳐다보는 A. 그녀의 손은 이미 눈빛과 동시에 B에게 잡혔고 B는 손에 쥐고 있던 수성 사인펜의 뚜껑을 뽁 하고 연다.

 

s#2

M.S, H.A(거의 부감샷)

B가 A의 오른손 손톱에 검지부터 새끼까지 순서대로 2,3,4,5를 쓴다. 엄지손가락에 1을 쓴다. 왼손 똑같이 쓴다. A는 계속 뚱하고 어리둥절.

B: 다 되었다. 이제 같은 숫자끼리 붙여봐.

우물쭈물하는 A.

B: (재촉)빨리빨리

A, 기도 손 모양으로 양 손 손가락 끝을 아기 만지듯 조심스레 붙여본다. 아니라는 신호로 고개를 도리도리 하는 B.

 

s#3

얼굴 C.U(앞모습)

A, 시선은 계속 손을 향하고 이게 무슨 의미인지 고찰하다가 곧 고개를 살짝 숙이며 허탈하다는 듯이 피식 웃는다. 다시 고개 들면서 동시에 부끄럽다는 듯한 표정으로 하트모양 손을 올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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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Cut 시나리오
 
제목: 늬덜 땜시/늬덜 때문이야
 
#1
-------------------------------------------------
Cut1
 
B.S/Eye-Level+Over the Shoulder Shot/Fix 정면
한 여자가 앉아있고 왼쪽에 선생님이 보인다. 선생, 여자를 혼내고 있다. 주변 친구들은 말없이 앉아 딴 짓(낙서, 공부하는 척, 의미 없는 책 넘기기)을 하고 있다. 선생님, 결국 굴욕적인 소리를 크게 지르고 밖으로 나간다. 여자, 고개를 숙인다.
 
Cut2
 
C.U/Tilt up+Pan/Track in 측면
여자의 떨고 있는 손이 보인다. 손을 꽉 쥐었는데 책도 함께 쥐어져 종이가 찢어진다. 손목을 따라 여자의 얼굴이 보인다. 여자가 입술을 꽉 깨물고 눈을 크게 뜨고 울지 않으려고 부들부들 떨고 있다(눈알을 굴리는 등). 그 찰나에 뒤에 있던 아이들 중 한 명이 여자에게 말한다. “너 괜찮아?”라고. 여자, 순간 눈이 번쩍 하고 얼굴이 확대된다. 이후 까만화면으로 점점 변한다.
 
Cut3
 
M.S(Waist Shot)/high angle/Zoom out 정면
여자의 등이 보인다. 울고 있는 듯 하다. 주위의 친구들이 몰려와 여자를 달랜다. 아이들이 여자를 둘러싸기 시작하고 여자가 안 보이는 순간 카메라 빠지면서 크레딧.
 
 
엑스트라
코요, 양따, 뿌리, 양파, 하메츠
 
선생
두부, 미오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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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_ㅠ 과제를 또 제출하지 못해서 포토로망2탄을 여기에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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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으로 인해 오늘 영상학교를 참여하지 못해서 여기에 과제를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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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주말영상학교 첫시간
첫시간에는 간단한 자기소개와 영화가 처음 만들어 졌을때 영화들을 보았다.
만들어진지는 대략 1세기(100년)이 지났다.
처음 영화라는걸 만든 뤼미에르 형제의 작품들을 보았다.
과연 저게 영화일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짧고,스토리가 없었다.
하지만 몇년 뒤에는 나름 스토리가 있는 내용의 영화들이 나왔다.
비록 세트와 기타 장비 등등 지금과 비교하면 빈티나기 그지없지만, 그때 당시 사람들이 보았을때는 마냥 신기하고 재밌을것 같았다.
그리고 찰리 채플린의 one A.M 을 봤을땐 심형래가 생각났다.
몸개그의 원조라는 생각이 들었고,정말 간만인 듯한 슬랩스틱을 보니 재밌었다.
영화를 다보고 나서는 원이 영화가 처음 생겼을때 부터 지금까지 의 변화를 설명해주었다.
추가로 옛날 영화의 염색 기법들도 설명해주셔서 모르는것을 알수있엇다.
그리고 연극과 영화의 차이점 들을 설명해주셨는데 연극은 무대위에서 라이브로 직접 연기를 하는것이기 때문에 컨트롤이 어려운 동물이나 아기들 혹은 장엄한 대자연 들의 풍경들을 직접 보여주거나 연출할수가 없었을것인데, 그에비에 영화는 NG 를  내거나 시간이 들더라도 마음에 들때까지 주야장천 찍어서 영사기로 쏘면 정말 땅위에 존재하는 것들을 찍어 사람들에게 보여줄수 있다는 것에서 이해가 잘 갔고, 또 영화가 지금까지 발전하고, 사람들에게 감동,즐거움을 주는지 이해가 갔다.

토요일-주말영상학교 두번째 시간
이날은 일단 지난학기 캐치스코프가 직접 촬영한 1씬1컷,3컷을 보고 각자의 간단한 리뷰를 듣고 윤성이 코멘트 해주는 식으로 진행되었다.
그리고 영화를 만드는데 있어서 tip?을 알려주셧다.
아직 영화를 찍진 않았지만 앞으로 영상을 작업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듯하다.

생각했던것보다 전체적으로 재밌었던것 같다.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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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과만남
첫만남이여서 그런지 좀 영상에 대해 배운다기보단 서로를 알리는 시간이 더 많았던것 같다
다른분들은 다 아는분들인데 시내란분은 혼자 우리를 모르셔서 좀 어색하셧을것 같다
내가 본 원은 순정만화 캐릭터같앗다 재연을 하시다가도 설명하실때면 다시 진지한 표정으로
얘기를 하시곤 햇다
원이랑은 영화를 보고 서로에대해알아보고 영화에 처음부터 지금까지? 이정도의 이야기를
하였다.
영화는 어떤형제의 영화와 어떤할아버님의 달나라 이야기, 찰리채플린에 단편영화등등을
보았는데 영화가 대사도 없고 화면만 계속나와서 그런지 굉장히 졸렸다 그래서 못본것들도 있는데 저런영화를 어떻게 안졸리고 봣을까 만약 지금이었다면 영화는 망햇을꺼야 하고 생각했는데 또 다시생각해보니 대사를 속으로 예측해보는 그런 재미도 있엇을것 같기도 하다
영화가 발전한다고는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뭐 화질이 좋아졋다 음량이좋아졋다 이정도는 생각해본적있지만 영화는 모두앉아서 같이 한화면을 보고 대사를듣고 노래를 듣고 웃고 우는
그런것이였다 근데 처음영화는 화면도 흑백이였고 가사또한안들렷고 노래또한 나오지않앗고
화질이좋거나 하지않앗다 그냥 일상을 찍는 대본이나 각색한것이 잇는게 아닌 그런영화엿다

하지만 영화가 점점 길어지기 시작한걸 원이말해줘서 느꼇고 찰리 채플린영화에 들어서는
효과음도 생기기 시작햇고 연기가잇엇고 슬랩스틱이라는 개그또한 잇엇다 영화는 지금 모습이 궁극의 모습이 아니란것에 참 공감햇다 지금 까지 변해온 영화를 좀더 보고싶고 영화에대해 자세한 속이야기가 궁금하다 그리고 미래의 영화까지 궁금하다 내가 나이를먹으면 그때영화도 지금 영화같을까? 원에 영화보기와 이론은 뭐얻은것보단 호기심을 더 만든 수업이엇다
#2 윤성과만남
윤성과의 수업은 원과의 수업보단 약간 특이했다 윤성의수업에도
당연히
자기소개를 하였지만 윤성은 우리과좋아하는 문학도물어보고 영화도 물어보면서
좀더 서로를 더알수잇는 원과의수업에선 겉의모습을 알았다면 좀더 속의모습을 알수있는
그런 소개였다 그리고 저번영상학교때 만든 1씬1컷과 3컷을 보면서 혼자봣으면 잘만들엇는지 재밋는지만 봣을텐데 비평하는관점에서 볼수있엇고 내가 1씬1컷과 3컷을 보면서 나도 어떻게할지 어떻게 해야지 잘나올지 생각해볼수있는 좋은 계기가 되엇던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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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환영합니다.
즐거운 4개월을 함께 보냅시다!

이름 : 깃털(채기철)
나이 : 18세
좋아하는 영화 : 집으로, 러시아워, 테이큰 등등
좋아하는 문학 : 연어, 마당을 나온 암탉, 삼국지
좋아하는 음악 : 취중진담, Let it be, good bye
하고 싶은 일 : 영화감독

이름 : 제이(김주영)
현재하는 일 : 열린작업장 미술/디자인팀(TOT)
나이 : 18세
좋아하는 영화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이웃집 토토로, 사운드 오브 뮤직
좋아하는 문학 : 고정희 시, 창가의 토토, 아홉살 인생
좋아하는 음악 : My christmas story, 우리 처음 만난날, 너의 기타스트로크
하고 싶은 일 : 세계여행 다니면서 그림그리고, 맛집 탐방하다가 정착지 찾기, 서른살엔.

이름 : 비비(윤정서)
나이 : 18세
현재하는 일 : 열린작업장 107STUDIO에서 1학기를 보내고, 주말영상학교를 이수한 후
캐치스코프라는 팀에 들어갈 예정이다.
좋아하는 영화 : 타이타닉, 어거스트 러쉬, 쏘우 시리즈
좋아하는 음악 : my happy ending, 그대 내게 다시, 자우림, 거미
좋아하는 문학 : 김춘수의 '꽃', 마시멜로우 시리즈, 해리포터 시리즈
하고 싶은 일 : 영어공부를 하러 유학을 갔다가, 스튜어디스.
심리학과 졸업후 상담센터 운영

이름 : 사키(장재휘)
현재하는 일 : 캐치스코프
좋아하는 영화 : 없다
좋아하는 문학 : 그냥 소설책(판타지 소설)
좋아하는 음악 : 재즈, 잔잔한 것들
하고 싶은 일 : 영상

이름 : 밤비(한단비)
나이 : 18살
현재하는 일 : 사진, 글, 디자인(잡지기획)
좋아하는 영화 : 버팔로 66, 사운드 오브 뮤직
좋아하는 문학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문화의 발견, 상실의 시대
좋아하는 음악 : 딱히 없다 (클래식, 뮤지컬, 팝송 등), 꼽자면 뜨거운 감자, MC THE MAX
하고 싶은 일 : 영화찍고(내 현실의 문제, 청소년 문제) 유유자적, 애 없는 결혼 안한,
작업을 놀이삼아 하는 사람, 스토리텔러 기자

이름 : 유메(이혜인)
나이 : 18살
현재하는 일 : 열린작업장 TOT팀에서 미술/디자인팀에서 배우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영화 : 헤드윅
좋아하는 음악 : Bell, The lojg Grift, wild world
하고 싶은 일 : 하고싶은 일을 생각해봐도 잘 모르겠고 지금은 많이 배우고 해보고 싶습니다.
뭔가 만지고 뛰어다니기를 좋아해서.

이름 : 홍시내
나이 : 17세
현재하고 있는 일 : 자퇴생(홈스쿨러)
좋아하는 영화 : 죽은 시인의 사회, 아멜리에, 굿 윌 헌팅
좋아하는 문학 :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널 응원할 것이다.(공지영), 꿈꾸는 인큐베이터(박완서), 백수생활백서
좋아하는 음악 : 한희정, 요죠, 인디음악들
하고 싶은 일 : 예술가 (대체적으로 많이 접해보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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